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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칵테일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데낄라만 말하면 등장하는 선인장이 오늘도 나왔군요. 네, 맞아요. 오늘도 이것을 활용한 무언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멕시코 특산 다육식물인 용설란의 수액을 채취하면 풀케라는 탁주가 되고, 이것을 증류하여 만들어진 테킬라. 과정부터 섹시한 이 녀석을 활용한 더위 해소 음료, 시작해보겠습니다!
파스타 말고 음료!
1. 관련 이야기
'Fresca'는 스페인어로 '아침이나 여름의 시원함' 혹은 '알맞게 신선하다'를 뜻해요. 멕시코에서 대중적으로 마시는 이 술은 사실 음료수라 해도 무방한데, 찌는 날씨에 체력을 보충하고 휴식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데낄라 시리즈를 가만 살펴보면 남미의 음료답게 시큼하고 달콤한 주스류와 소금이 종종 들어가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과연, 사는 곳을 보면 문화를 알 수 있다는 말이 맞는듯합니다.
2. 기본 정보
■ 글라스 : 온더락 글라스
■ 제조법 : 빌드
■ 가니시 : (기호) 소금이나 슬라이스 라임
■ 재 료
- 데킬라 1 oz
- 자몽주스 1/2 oz
- 라임주스 혹은 레몬주스 1/2 oz
- 탄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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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스카'라는 이름에 걸맞게 얼음을 많이 넣어주세요. 되도로고 큰 얼음을 넣으면 희석이 늦춰지므로 오랜 시간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 테두리에 레몬즙을 묻힌 뒤 소금이나 설탕으로 리밍을 두르면 보는 맛이 배가 됩니다. 정석은 소금이 가깝지만, 우리나라의 기후 및 정서상 설탕이 접근하기 수월해 보이네요.
[부록 : 칵테일 재료]
■ 이름 : 데킬라
■ 용량 : 1000ml
■ 알콜 : 40%
■ 도수 : (호세 꾸엘보) 약 37,000원
■ 설명
멕시코의 다육식물인 용설란의 수액을 채취해 두면 하얗고 걸쭉한 풀케라는 탁주가 되는데 이것을 증류한 것이 테킬라입니다. 40도 정도로 무색투명하며, 손등에 소금을 올려놓고 핥으면서 쭉 마시는 것이 정석입니다. 원래 고급술은 아니었으나 1960년 전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테킬라'라는 재즈에 의해 선풍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 이름 : 자몽주스
■ 용량 : 1,500ml
■ 알콜 : 없음
■ 가격 : (2개 기준) 약 11,000원
■ 설명
감귤 속(Citrus)에 속하는 Grapefruit의 열매로 만든 주스입니다. 원산지는 서인도제도의 자메이카로 알려져 있으며 즙이 풍부하고 신맛, 단맛이 있으면서 쓴맛도 조금 섞여 있습니다. 자몽의 경우 반 개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으며 감기 예방, 피로 해소, 숙취에 효과가 있습니다.
■ 이름 : 라임주스
■ 용량 : 750ml
■ 알콜 : 없음
■ 가격 : 약 9,500원
■ 설명
라임을 누르거나 짜서 낸 즙으로, 레몬보다 신맛이 길게 이어집니다. 따라서 신맛을 깔끔하게 끝내고 싶을 때는 레몬을, 피니시를 길게 가져고 싶을 때는 라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름 : 소다 워터
■ 용량 : 325ml
■ 알콜 : 없음
■ 가격 : 약 700원
■ 설명
정제, 살균한 물에 이산화탄소를 혼합하여 충전하고 마개를 막은 청량음료입니다. 수분과 이산화탄소만으로 이루어졌으므로 영양가는 없으나, 이산화탄소의 자극이 청량감을 주고, 동시에 위장을 자극하여 식욕을 돋우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대로 마시기도 하고, 시럽이나 과즙 또는 양주류에 타서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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