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칵테일 입문자 가이드' 무료 배포 이벤트 : 공지사항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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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알콜 칵테일 레시피] 신데렐라 만드는 법(Cinderella Cocktail recipe) : 안심귀가
안녕하세요, 칵테일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칵테일을 떠올리면 대부분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를 떠올리기 쉽죠!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생각보다 술을 못하는 분도 많다는 사실!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무알콜 칵테일' 카테고리를 신설하여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재료와 술, 글라스의 모양이나 제조법에 연연하지 않고, '마시는 즐거움' 그 자체를 추구한다면 무엇인들 어떻습니까! 모두의 축제를 만들어보아요^^ 신데렐라(Cinderella) : 안심귀가 1. 관련 이야기 일반인에서 왕비가 된 행운의 여성인 '신데렐라'의 이름을 따온 칵테일이에요. 술을 못 마신다고 파티에 나가지 않으면 행운은 다가오지 않는다는 교훈을 주려는 것일까요? 아니면 12시 안에 필히 집으로 가야 하는 신데렐라를 위한 맞춤 음료? ..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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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량주 소개] 북경 이과두주 도수, 가격, 파는곳 : 충격의 맛
안녕하세요, '취하는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미성년자가 아니라면 모를 수 없는 전설의 술을 준비해 왔습니다. 바로 '이과두주'인데요, 중국집에 가면 소위 '고량주'라고 불리는 술과 함께 늘 판매하고 있는 그 술입니다. 아주 얇은 병의 모습으로 인해 호기심이 가는 고량주, 그러나 이 이면의 핫소스 같은 매력까지! 이과두주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술이 취하다 깬다 1. 관련 이야기 이과두주란 이름은 '두 번 솥으로 걸렀다'라고 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증류할 때 세 개의 솥을 쓰는데, 그중 두 번째 솥에 거른 것만을 쓴다고 해요. 병을 보면 두 번째 한자가 '솥'을 의미함을 알 수 있지요! 중국인에게 있어서 가장 서민적인 술이라고 하며 외국에 나와 있는 중국인들은 이 술을 마시면서 향수를 느낀다 해요.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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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량주/중국술 추천] 중국집 고량주 도수, 가격, 맛 : 용의 기운
안녕하세요, '취하는 이야기'입니다! 중국집에 가면 한쪽 벽면에 고상한 자태를 뽐내는 술이 있으니 바로 '고량주'입니다. 아니, 고량주만 해도 그 종류가 어마어마한데 이 술은 그냥 이름 자체가 '고량주'예요.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지 않나요? 이제는 대명사가 되어버린 그 전설의 술, 한 번 마시면 누구도 쉽게 다시 접근하지 못하는 술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용의 불맛 1. 관련 이야기 고량주는 수수로 만든 증류주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다른 발로 '빼갈'이라고도 부르죠. 중국이 원조이나 우리나라에도 인기가 많아 소위 '연태고량주'로 대표되는 술로 유명합니다. 그러나 다양한 고량주가 국내에 널리 소개된 것도 오래된 것은 아니죠,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에는 딱 두 개의 술이 있었으니 하나가 이것이요, 다른 ..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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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논알콜 칵테일 레시피] 샹그리아 만드는 법 + 샹그리아 뱅쇼 차이점(상그리아)
안녕하세요, 칵테일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오늘은 스파게티 등의 음식을 먹을 때 빠지지 않고 주문하는 음료, '샹그리아'를 소개합니다. 때로는 무알콜로, 때로는 알코올을 살짝 첨가하여 마시는 이 음료는 매우 상큼한 편으로 누구나 부담 없고 즐겁게 마실 수 있는 음료죠?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레스토랑 음식의 절친 1. 관련 이야기 샹그리아는 와인에 과일, 과즙, 소다수를 섞어 만든 스페인의 가향(향을 첨가한) 와인으로 브랜디나 코냑 같은 술을 첨가하기도 합니다. 스페인어로 "피 흘리는"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레드와인과 과일즙이 섞여 만들어내는 진한 붉은빛에서 비롯된 명칭이라 해요. 우리나라에서 피는 죽음과 고통을 연상시키지만 많은 문화권에서는 생명과 활력, 정력 등을 상징하기도 한답니다. 2. 기..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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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럼 칵테일 레시피] 파우스트 만드는 법(Faust Cocktail recipe) : 악마의 유혹
안녕하세요, 칵테일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여러분은 평소 세계문학을 즐겨 읽으셨나요? 만약 그렇다면, '괴테'라는 작가를 잘 아실 거예요. 소설 , 으로 유명하죠. 그중 라는 소설은 괴테의 60년 역작이라고 불릴 만큼 명성이 자자하답니다. '파우스트' 소설 속 박사의 이름인데요, 오늘은 이 박사의 번뇌와 고민을 테마로 한 칵테일, '파우스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소설의 이름이자, 칵테일의 이름이라, 기대가 되는 그 환멸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같이 알면 좋은 알뜰한 팁도 하단에 적어놓았으니 놓치지 마세요! 악마의 유혹 1. 관련 이야기 괴테의 역작을 꼽으라면 와 이 있지요. 특히 의 경우, 괴테가 약 60여 년에 걸쳐 만든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주인공 파우스트 박사가 자기 영혼을 파는 선택을 하게 되면서..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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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택시 : 블루 블랙 벤티 모범 차이점 + 단점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교차로나 택지 정차장에 찾아가 택시를 잡았었죠. 심지어 기사님이 승차를 거부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카카오T가 생겨나면서 택시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쉽게 말해 '내가 탑승을 원하는 장소 부근의 택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타고 이동하는 서비스'죠. 카카오 택시 장점 - 호출하기만하면 주변 택시에게 노출되어 근처에 있는 기사를 배정합니다 - 차 상태가 굉장히 깨끗합니다. 법인과 연관되어 있다 보니 막 관리한 차량이 없어요 - 차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블루, 블랙, 벤티 등이 있는데 아래에 후술 하겠습니다 - 요금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 이용 시 별도 요금 추가) 금액을 알고 가면 가는 내내 미터기를 보고 가는..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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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추천] 보해 복분자주 술 (마트)가격, 효능, 도수, 유통기한, 알콜도수, 선물세트 : 숙취는?
안녕하세요, 술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소위 약주라고 하면 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있죠. 바로 복분자! 지식백과를 보면 복분자란 '덩굴성 목본 식물 산딸기의 덜 익은 과실'이라 나와 있죠. 그런데 이름의 유래를 아는 분은 별로 없을 거예요. 한자로 '覆盆子'입니다. 여기서 '분자'란 요강을 지칭하며, '복'은 엎어짐을 말해요. 즉, 이것을 먹으면 요강을 엎는다! 그래서 복분자를 다들 칭송하는 것이었군요! 그럼 '보해 복분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요강 박살 1. 관련 이야기 보해양조에서 생산하는 술로 복분자 특유의 맛과 향을 살리기 위해 효모를 이용해 발효시킨 뒤, 최적의 발효 온도를 꾸준히 유지시켜주는 정온발효공법으로 만듭니다. 복분자의 효능은 무엇일까요? 눈 건강, 피부미용, 자양강장, ..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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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중국술/고량주 추천] 고려촌주 가격, 파는곳, 맛 : 잔술 문화의 대중화를 위하여!
안녕하세요, 칵테일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림해설원'에 이어 소개할 술은 '고려촌'입니다. 아마, 평소에 탕수육과 짜장, 짬뽕을 즐겨 드시거나, 정통 국음식을 즐겨 드시는 분도 구경을 못한 분들이 꽤 있을 텐데요. 눈을 크게 뜨고 보면 우리 곁에 종종 발견할 수 있는 저렴하고 맛 좋은 술 '고려촌', 함께 알아볼까요? 고려촌주 : 컵술도 파는 저렴한 고량주 1. 관련 이야기 1~5성까지 등급이 나뉘어 있는 고량주로 우리나라의 경우 3성이 대부분입니다. 당연히 별이 높아질수록 비싸며 5성의 경우, 우리나라 사람에게 잘 알려진 '수정방'처럼 별도의 글라스에 멋지게 포장되어 있어요. 수수, 옥수수, 보리와 물을 주재료로 만듭니다. 중국 연길시에 위치한 연변변성주업유한공사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연변지역 조선족..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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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알콜 칵테일 레시피] 서퍼시퍼 만드는 법(Supper Sipper) : 바이올렛 향기
안녕하세요, 칵테일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혹시 보랏빛을 좋아하는 분 있을까요? 각종 색은 자신의 매력이 남다르지만 보라색은 참 유니크하다고 생각해요.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가만히 보고 있으면 뭔가 기분이 침착해지고 몽환적인 매력을 두루 갖추고 있는 색이죠. 그러한 느낌을 살린 칵테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바이올렛 향기 1. 관련 이야기 'Supper'는 가벼운 저녁식사, 'Sipper'는 빨대라는 의미를 갖고 있어요. 직역하긴 애매하나, 느낌상 저녁에 먹는 가벼운 음료를 떠올리면 될듯해요. 그도 그럴 것이 글라스의 음료 색을 보면 저녁에 숙면을 도울만한 느낌이 팍팍 옵니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칵테일, '서퍼시퍼'입니다. 2. 기본 정보 ■ 글라스 : 와인 글라스 ■ 제조법..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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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럼 칵테일 레시피] 카타르시스 만드는 법(Katharsis Cocktail recipe) : 영적 정화를 느끼다
안녕하세요, 칵테일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첫 번째 럼 칵테일 '파우스트'에 이어 오늘도 독한 칵테일을 소개합니다. 저는 독하고 풍미 있는 술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이름에서부터 아우라가 느껴지는 '카타르시스'라는 칵테일입니다. 과연 어떤 맛이길래 이런 멋진 이름을 부여한 것일까요? 그리고 대체 '카타르시스'란 무슨 뜻일까요?' 온통 궁금증 투성인 그 환상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시죠! 카타르시스(Katharsis) : 영적 정화를 느끼다 1. 관련 이야기 '카타르시스'라는 단어를 우리나라 말로 딱 정의하긴 어렵습니다. 흔히 쾌감, 희열, 전율 등으로 표현하는데요, 비슷하지만 다른 뜻을 함유하고 있죠. 기본적으로 '현실에서 풀 기회가 없는 가슴속 응어리를, 비극적 상황에서 벗어남과 동일시해 해소하는 것'을 ..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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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리큐르 추천] 힙노틱 가격, 맛, 파는곳 : 클러버의 선택
안녕하세요, 칵테일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핫한, 그러나 전성기를 조금 지난듯한(?) 리큐르를 소개합니다. 바로 '힙노틱'인데요, 클럽을 자주 다닌 분이라면 어떻게 읽는지는 몰라도 여러 번 봐서 익숙한 술이랍니다. 사실 한 때 클럽을 자주 다녔던 저도 종종 보았는데요,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늘 눈으로만 마시고, 맥주를 주문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돈이 있지만 그때의 텐션이 없으니, 세상은 참 공평하면서도 불공평한 것일까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힙노틱 : 클러버의 선택 1. 관련 이야기 프랑스산 리큐르로 2003년 탄생하였습니다. 힙노틱이란 '최면에 빠진' 이라 단어 'hypnotic'에서 유래한 이름이에요. 의미를 이해하니 대략 어떤 느낌의 술인지 짐작이 가시죠? '여..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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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스 바지란? : 쉽게 알려드립니다
한때의 유행으로만 끝날 것 같던 것들이 쭉 인기를 구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테디셀러는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있죠. 그중 하나가 '슬랙스 바지'입니다. 어떤 바지를 슬랙스라 부르며, 왜 인기가 있는 것일까요? 제 주변에서는 이 바지 몇 개만으로 4계절을 보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또 누군가는 바지 고르기 힘들면 무조건 슬랙스를 선택하라고 하죠. 저도 이 바지를 정말 선호하는데요, 여기 그 질문과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드리겠습니다. 면바지 대신, 슬랙스 슬랙스 바지란? 슬랙스란 'Slacks'라는 단어를 지칭하는 말로, '느슨한', '늘어진'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흔히들 청바지를 생각하면 튼튼하고 잘 늘어나지 않는 소재를 떠올리기 쉬운데요, 여기서 조금 더 유연한 것이 면바지, 그리고 여기서 조금 더..
20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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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디 추천] 코스트코 커클랜드 XO 꼬냑 가격, 등급, 맛 : 모범 코냑
안녕하세요, 칵테일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오늘은 위스키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코냑을 준비해 왔습니다. 간혹 브랜디와 코냑을 혼동하는 분이 많은데요, 포도를 증류한 것이 브랜디이며(넓은 의미의 브랜디는 포도뿐 아니라 과실을 증류한 것을 통칭해요. 대표적인 것이 사과를 증류한 칼바도스입니다) 그중에서 프랑스 코냑 지방의 포도를 사용한 것을 코냑이라 해요. 즉 브랜디가 보다 큰 개념입니다. (코냑 외 지방에서 생산하는 브랜디도 있으니까요) 코스트코에는 다양한 주류가 있기로 유명한데요, 오늘은 병마저 아름다운 커클랜드 코냑을 소개할게요! 코스트코 꼬냑 : 충실한 기본기 1. 관련 이야기 코스트코는 자사 브랜드 '커클랜드' 시리즈를 두어 가성비 좋은 제품을 많이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중 저렴하기 유명한 카테..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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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리큐르 추천] 드라이 베르무트(버무스) 가격, 맛, 칵테일 : 드라이 마티니 필수재료
안녕하세요, 칵테일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평소 칵테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단어, '베르무트'입니다. 때때로 '버무스', '버머스' 등으로 불려 적을 때마다 혼동을 가져오는데요, 쓰임새가 많지는 않지만 절대 빠질 수 없는 칵테일계의 조연, '드라이 베르무트'를 함께 알아볼까요? 드라이 베르무트 : 마티니의 필수품 1. 관련 이야기 18세기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처음 만든 가향 포도주입니다. 가향이란 향을 첨가한다는 것을 의미하죠. 원료인 레드/화이트 와인에 브랜디나 당분을 섞고, 향쑥, 용담, 키니네, 창포뿌리 등의 향료나 약초를 넣어 향미를 냅니다. 어원은 쑥의 독일말 'Wermut'에서 유래했다고 하며, 영어 발음은 '버무스'입니다. 크게 쓴맛(드라이 베르무트)과 단맛(스위트 베르무..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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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리큐르(리큐어)]엑스레이티드 먹는법, 파는곳, 가격, 도수, 칵테일 : 편의점에서도 파는 X rated
안녕하세요, 칵테일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오늘은 일명 셀럽의 술! '엑스레이티드'를 소개합니다. RATED란 일종의 등급을 의미하죠? 'X'의 의미는 부여하기 나름이지만, 뭔가 비밀스러운 것을 상징하기도 하죠. (2000년대의 X보이프렌드나, 걸프렌드가 생각나느군요) 그렇다면 뭔가 비밀스럽고, 끌리고, 유혹적인 술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듯한데요, 그 베일을 지금 저와 함께 들춰보겠습니다! 클러버의 선택 1. 관련 이야기 달리 설명할 필요 없이, 술을 사면 포장지에 아래와 같은 설명 문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매혹적인 핑크색에 자연스레 끌리고 허리가 잘록한 병 모양에 반하게 되네요! "시칠리아산 붉은 오렌지와 망고, 패션 후르츠가 어우러져 달콤한 열대 과일 맛과 상큼하고 새콤한 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룹..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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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큐르(리큐어)] 디사론노 아마레또의 모든 것(가격, 맛, 칵테일) : 아몬드 풍미의 최강자
안녕하세요, 취하는 이야기입니다! [각종음료 백과사전] 카테고리는 세상의 다양한 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술 자체로 마시는 음료 이외에도(스피릿 등) 각종 리큐르를 소개하여 평소 술과 칵테일에 관심 있는 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보다 친숙함을 느끼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어요. 술에 이어 각종 칵테일의 재료가 되는 주스 등의 음료도 추가할 것입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디사론노'를 소개합니다. 고급술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재료라 할 수 있죠?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아몬드 풍미의 최강자 1. 관련 이야기 칵테일을 만드는 데 있어 필수적인 것이 리큐르와 주스죠. 무언가를 섞기 위한 베이스가 되는 스피릿(럼, 진, 보드카, 위스키, 브랜디, 데킬라 등)과 각종 음료를 혼합한 결과물이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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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브랜디 칵테일 레시피] 카페 로얄 만드는 법(Cafe Royal Cocktail recipe) : 나폴레옹의 식후주
안녕하세요, 칵테일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오늘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칵테일을 소개하려 해요. 역사상 전 세계를 호령한 몇몇의 이름들이 있습니다. 알렉산더, 나폴레옹, 칭기즈칸 등의 이름이 떠오르네요. 제목을 보고 혹시 감이 온 분이 있을까요? 오늘은 나폴레옹이 즐겨마셨다는 술, '카페 로얄'을 가지고 왔습니다. 카페 로얄 : 나폴레옹의 식후주 1. 관련 이야기 카페 로열이라는 것은 '왕족의 커피'라는 의미에요. 나폴레옹이 자주 마셨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사실인지 확인은 불가능하지만 나폴레옹은 늘 수면이 부족해서 말 위에서 잠을 주로 잤다는 이야기가 유명하죠? 겨울철 차가운 몸을 데움과 동시에 잠을 물리치기 위해 커피에 술을 가미하는 방식의 음료를 즐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2. 기본 정보 ■ 글라스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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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추천] 올뉴카스 투명병(콜드브루), 프레시(후레쉬), 도수, 병맥주 용량 : 윤여정 지원사격!
안녕하세요, '홀든의 칵테일바'입니다!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윤여정'이 아닐까요? 오스카상을 받으면서 각종 드라마, 영화, 예능 작품들이 줄줄이 재조명되고 있으며, 요즘 TV 광고에서도 자주 볼 수 있죠! 그중 하나가 바로 '카스' 광고입니다. 카스맥주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이제는 좀 진부한 이미지와 함께 맥주 춘추전국 시대가 열리며 존재감이 희미해지는 것이 사실이었는데요, 새롭게 태어났다고 하니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카스가 달라졌어요 1. 관련 이야기 1993년에 먼저 탄생한 하이트맥주와 함께 1990년대를 풍미했던 맥주입니다. 20년이 다 된 지금도 하이트와 경쟁 중이며 초창기에는 하이트가 열풍이었으나 ('100% 천연 암반수'라는 카피가 인상적이었죠. 흥미로운 ..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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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일본 위스키 추천] 산토리 가쿠빈 위스키 하이볼, 가격, 탄산수 : 산토리니 아님 주의(feat. 세계 5대 위스키)
안녕하세요, '취하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혹시 시계 좋아하시나요? 남성분들은 종종 관심을 갖는 경우가 있는데요, 롤렉스, 오메가, 오데마 피게 등 유수의 시계 브랜드 속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나라가 일본이죠. 굳이 카시오나 세이코 등을 언급하지 않아도 될 만큼 그 위치는 공고합니다. 가끔 '우리나라는 왜 이런 시계 브랜드 하나가 없을까' 아쉬움이 남는데요, 오늘은 시계 말고도 그 영역을 확장 중인 위스키의 세계로 가보겠습니다. 출발하시죠! 산토리 가쿠빈 위스키 : 산토리니 아님 주의 1. 관련 이야기 세계 4대 위스키는 스카치, 아이리시, 아메리칸, 캐나디안 위스키입니다. 무엇을 뽑든 보통 4대 천왕, 4대 영웅 등 4개를 뽑기 마련인데, 가끔 5개를 뽑는 경우가 있죠. 세계 5대 위스키를 운..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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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보드카 칵테일 레시피] 치치 만드는 법(Chi-Chi Cocktail recipe) : 코코넛 향의 재해석
안녕하세요, 칵테일을 사랑하는 홀든입니다! 열대과일을 이야기하면 수많은 것들이 연상되죠? 벌써부터 파인애플, 바나나, 망고 등이 생각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그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과일, '코코넛'을 재료로 한 칵테일 소개하려 해요. 하필 글을 쓰는 시간이 매우 추워서 어울리지는 않지만, 날씨가 따뜻해질 날을 위해 미리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치치(Chi-Chi) : 코코넛 향의 재해석 1. 관련 이야기 'Chi-Chi' 라는 단어는 '순수한' '멋있다'는 의미의 슬랭입니다. 블라우스의 가슴에 단 프릴(장식천)을 가리키는 프랑스어의 '시시'가 어원이라고 해요. 따라서 외국에서는 '치치'라고 발음하면 통하지 않으니 반드시 '시시'라고 발음해야 한다고 하네요. 대한민국에서 자주 ..
2020.12.19